오랫만에 천주산에 운해가 낄확률이 90%라 새벽에 무작정 달려봤으나 운해는 춤을추는데 진달래는 조금 이르네요, 따라서 계획은 정상부근의 진달래 촬영할려고 힘들게 올라보니 진달래 개화는 일부분만 약간피어 있어 다시 내려와 동쪽 해뜨는 포인트로 이동하느라 일출시기를 놓쳐버렸습니다.
오랫만에 천주산에 운해가 낄확률이 90%라 새벽에 무작정 달려봤으나
운해는 춤을추는데 진달래는 조금 이르네요,
따라서 계획은 정상부근의 진달래 촬영할려고 힘들게 올라보니
진달래 개화는 일부분만 약간피어 있어 다시 내려와 동쪽 해뜨는 포인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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